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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세상에는 이런 교회도 있다.
집행위원장  2010-05-01 08:53:09, 조회 : 4,292

세상에는 이런 교회도 있다



책소개

교회문화연구소장인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한국의 건강한 교회에 대한 이야기다. 책에 소개된 교회들은 교회문화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네티즌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저자는 교회가 사회 안에 존재하는 이유를 사회의 구성원들을 구원하고 궁극적으로 사회 전체를 구원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현재의 한국 교회가 믿음이나 소망이 극히 개인적인 것으로 치닫고 있는 데에 대해서 날카로운 비판을 서슴지 않는다. 이 책은 사회에 좀더 다가가기 위해 나름대로 번뜩이는 재치로 우리를 유혹한 교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소개

작가파일보기 저 : 이의용

대기업에서 27년간 경영자로 일했다. 기업에 몸 담을 때부터 강의를 시작하여, 30년간 기업에 출강을 해왔다. 또한 대학에는 20년간 출강을 해오고 있다. 중앙대학교에서 ‘PR 커뮤니케이션’, ‘홍보제작실습’ 과목을, 국민대학교에서‘인생설계와 진로’, ‘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자신 있게 말하기’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국내 여러 기업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을 강의하고 있으며, 기업 연수 현장에서 개발한 교수법을 대학 수업에 적용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09년부터는 그 사례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의 ‘교수법 혁신’과정을 통해 전국의 대학 교수들과 공유해오고 있으며, 각 대학 교수학습센터의 교수법 강좌에 출강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교육과학기술연수원으로부터 2009년 베스트 강사로 선정되는 등 기업, 대학 등에서 명강사로 인정받고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지금까지 36종의 저서를 발간하였다. 현재 중앙대 겸임교수와 생활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 CBS 라디오 진행자로 일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창조적인 문화를 가꾸는 교회들
1. 2년마다 분가시키는 암탉 같은 교회
2. 부흥회를 함께 열어 ‘영적 거목’을 키우는 교회
3. 교회 직원 사례비를 현실화한 ‘통큰’ 교회
4. 교인을 훔쳐가지 않는 정직한 교회
5.사이버 공간에 회의록을 공개하는 교회
6. 더 커지기 전에 다이어트 하는 교회
7. 새벽 영어 예배로 주님을 찬양하는 교회
8. 주일 예배를 평일로 옮겨 평일도 주일처럼 섬기는 교회
9. 유학 온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 기숙사를 제공하는 교회
10. 상생의 도를 몸소 실천하고 서로 연합하는 형제 교회들
11. 새로운 임직 문화로 너무나 당당한 교회
(...)

2부 지역사회와 함께 삶과 문화를 나누는 교회들
28. 온 동네 주민이 합동 추모예배 드리는 별난 교회
29. 자연을 벗하며 풀빛 쉼터를 만드는 교회
30. ‘부활의 동산’으로 장묘 문화를 새롭게 가꾸어가는 교회
31. 시와 노래, 낭만이 흐르는 카페 같은 교회
32. 관현악으로 농촌 문화 일구는 별난 교회
33.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장 한 복판에 뛰어든 교회
34. 영적으로 갈급한 직장인들에게 하나님과 함께 식사를 대접하는 교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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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교회가 사회 안에 존재하는 이유는 사회의 구성원들을 구원하고, 궁극적으로 사회 전체를 구원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사회와 격리되어 자기들만의 세계 속에 살고 있다. 사회의 주요 이념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그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는 별 관계없이 한국의 많은 사회적 문제에 대해 대안도 제시하지 못한 채 극히 개인적인 것 외에는 믿음의 소망에 대한 이유를 대답해주지 못하며 살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사회적으로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무기력한 이유는 신앙과 직업윤리를 분리시켜 살아왔기 때문이다.--- 본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변화의 몸짓으로 우리 모두를 감동시킨 아름다운 교회 이야기”

늘 그렇지만 때가 되면 변하는 게 있다. 그것이 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양지가 음지가 되고 음지가 양지가 된다. 세상의 이치가 이러할 진대 아직까지 한국의 교회들은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도리어 이마저도 잃어가고 있다. 결국 시대의 문화를 주도하지 못하고 낙오의 길로 들어선 느낌이다. 그러나 변화의 몸짓은 있는 법.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0여 년 동안 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사회에 소금과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교회들의 이야기를 인터넷에 연재하여 큰 호응을 얻을 글들을 모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즉 급변하는 사회에서 복음의 정체성을 회복하며 세상을 바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나가는 교회들의 노력을 담은

첫째, 창조적인 문화를 가꾸는 교회다. 교회마다 자기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다. 저자가 주목한 것은 어떻게 변화하는 사회의 문화를 받아들여 우리들의 교회로 거듭나느냐 하는 데 있다. 2년마다 분가시키는 교회, 사이버 공간에 회의록을 공개하는 교회, 임직문화를 바꾼 교회, 청년부를 자립시킨 교회, 민주화를 시험하는 교회, 건물 없는 교회, 목회에 서비스 개념을 도입한 교회 등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둘째, 지역사회와 함께 삶과 문화를 나누는 교회이다. 신자만을 고집하는 교회는 분명 변화하지 못하는 교회다. 비신자라 할지라도 교회는 놀이공간이 되어야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을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동네 주민 모두가 합동 추모예배 드리는 교회, 장묘 문화를 바꾼 교회,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시장 한복판에 뛰어든 교회, 민족 문화를 예배에 수용한 교회, 스피커 방송 예배를 드리는 교회, 책 읽기 운동을 주도하는 교회 등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셋째, 사랑과 봉사로 이웃을 섬기는 교회이다. 사회에는 늘 약한 자가 있기 마련이다. 이들을 보듬어 안고 꿋꿋하게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역시 우리들의 교회가 할 몫이다. 장애인을 위해 편견을 없애는 교회, 재정의 65퍼센트를 남에게 주는 교회, 여성 노숙자를 위한 쉼터를 마련한 교회, 중국인들을 위한 교회, 가출 청소년에게 힘이 되어 주는 교회 등 가슴 찐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결국 교회의 개혁은 창조적 대안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것도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닌 감동이 살아있는 가슴으로 해야 할 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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