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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에 걸린 향린교회 현수막
기독인연대  2010-04-25 00:00:00, 조회 : 6,190



봉은사 홈페이지에 아래와 같은 내용과 함께 향린교회에서 보낸 현수막을 걸은 사진이 올라와 옮깁니다.

이번에는 못했지만 기회가 되면 기독인연대 이름으로도 격려의 글을 남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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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린교회(담임목사: 조헌정)에서 봉은사 입구에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고 봉은사 사부대중을 응원하는 연대의 현수막을 달아 주셨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며 사찰에 대한 외부간섭에 반대하는 봉은사 사부대중과 뜻을 함께합니다.”


종교가 달라도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구성원으로서 진정한 소통과 화합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신 향린교회 목사님과 신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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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상황을 봐야 알겠지만, 지난날 했던대로 초파일 앞두고 신문에 축하광고를 내는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우리는... 2010-04-27
09:21:17

 


ㅉㅉㅉ
가짜가 되고 싶어 죽으려고 이런 짓 하는가.
아니면 가짜 기독교인들이라고 커밍아웃하는 짓인가.
제발 선한 양심의 소릴 듣거라.
우리 그냥 종교인으로서 죽지 말고 진짜 기독인으로 죽읍시다.
2010-05-14
16: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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